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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래시미는

창의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21세기 다원화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덕목을 기르고,

본인의 진로를 발견하기 위한 이슈 및 자유주제로 발언하는 마당이다. 

6월14일 저녁 플래시미
작성자 김수현 등록일 21.07.05 조회수 316
첨부파일

  • 발표자 : 
    2*14 이*연
  • 발표주제 : 대한민국 검사가 뭐 어쨌다고?
  • 발표내용 : 

    검사는 크게 공안부, 특수부, 기획부, 강력부로 분류함. 여기서 실제로 가장 많은 검사들, 거의 80%에 달하는 검사들이 일하는 분야는 강력 분야의 형사부, 공판부임. 음주, 폭행, 성범죄, 사기, 살인 등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자잘한 형사 사건을 다루는 분야임.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정검유착, 부패한 검찰, 뇌물을 받는 검사 등의 이야기는 나머지 3가지, 공안부, 특수부, 기획부 검사들의 사례임. 법무부 장관, 검찰총장 등 주 요직의 인사권자들 밑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검사를 통칭 기획부로 기획부 자리는 극소수임. 공안부는 공공안전, 선거 등을 담당하는 분야로 반공을 주도함. 특수부는 현재 ‘반부패수사부’로 스케일이 큰 중대한 권력형 범죄를 다루는 부서로 ‘박근혜, 최순실 게이트’, ‘이명박 구속’, ‘사법농단’ 등등 심각한 정계 문제를 담당하는 분야임. 영화나 드라마 속 비리 검사들은 거의 이 기획부, 공안부, 특수부 검사들을 모티브로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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